고혈압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로,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증상과 관리 포인트 보기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았거나 두통·어지럼이 반복될 때, 가족력이 있을 때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리 포인트가정혈압 기록, 싱겁게 먹기,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와 처방약의 꾸준한 복용이 중요합니다.
대수롭지 않아 보여도 오래 가면 확인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보는 증상들을 정리했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수치 확인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로,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았거나 두통·어지럼이 반복될 때, 가족력이 있을 때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리 포인트가정혈압 기록, 싱겁게 먹기,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와 처방약의 꾸준한 복용이 중요합니다.
혈당이 정상보다 높아지는 만성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을 수 있어 혈액검사로 확인합니다.
갈증·잦은 소변·체중 감소·피로가 있거나, 비만·가족력·임신성 당뇨 병력이 있다면 검사를 권합니다.
관리 포인트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혈당·당화혈색소 확인, 눈·신장·발 합병증의 정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LDL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높거나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상태로, 혈액검사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비만, 당뇨병, 고혈압, 흡연, 조기 심혈관질환 가족력이 있으면 더 세심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리 포인트포화지방과 과음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며, 개인 위험도에 따라 약물치료를 병행합니다.
간세포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인 상태로, 음주뿐 아니라 비만·당뇨·이상지질혈증과도 관련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건강검진의 간수치 상승이나 복부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합니다.
관리 포인트원인에 따라 절주·금주, 체중 조절, 식습관 개선과 대사질환 관리가 중요합니다.
불편한 위치와 식사·배변의 관계를 기록해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속쓰림이나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가슴 쓰림, 신물, 목 이물감, 만성기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식후나 누울 때 심해지기도 합니다.
관리 포인트과식·야식을 피하고 식후 바로 눕지 않기, 개인별 유발 음식 줄이기와 적정 체중 유지가 도움이 됩니다.
상복부 통증, 더부룩함, 조기 포만감 등은 위염뿐 아니라 여러 원인으로 생길 수 있어 구분이 필요합니다.
명치 통증, 속쓰림, 메스꺼움, 트림,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 등이 있습니다.
관리 포인트규칙적으로 천천히 식사하고 과음·흡연을 피하세요. 증상과 연령에 따라 헬리코박터 검사나 내시경을 고려합니다.
검사에서 뚜렷한 구조적 이상 없이 복통과 설사·변비 등 배변 변화가 반복되는 기능성 장질환입니다.
배변과 관련된 복통, 복부 팽만, 설사 또는 변비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관리 포인트증상 일지로 유발 음식과 스트레스 요인을 찾고 수면·운동을 관리합니다. 혈변이나 체중 감소가 있으면 다른 질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무리한 계획보다 오래 지킬 수 있는 것이 낫습니다. 식사와 걷기, 약 드시는 시간을 어떻게 잡을지 함께 정해 보시죠.
통증클리닉 보기기침의 기간과 호흡곤란·발열 동반 여부를 함께 살핍니다.
여러 바이러스가 코와 목 등 상기도에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대부분 충분한 휴식과 대증치료로 좋아집니다.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미열과 몸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료가 필요한 때고열이 지속되거나 숨이 차고 가슴이 아픈 경우, 증상이 악화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 진료가 필요합니다.
기관지가 자극에 예민해져 좁아지면서 기침, 쌕쌕거림, 숨참이 반복되는 만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밤이나 새벽에 기침이 심하거나 운동·찬 공기·알레르기 물질에 노출된 뒤 쌕쌕거림과 숨참이 반복될 때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리 포인트유발 요인을 피하고 처방된 흡입기를 올바르게 사용하며, 증상 변화와 폐기능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피로와 체중 변화의 원인은 다양하므로 혈액검사와 진찰로 확인합니다.
갑상선호르몬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면 전신 대사에 영향을 줍니다. 증상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워 혈액검사가 중요합니다.
두근거림, 더위를 참기 어려움, 손떨림, 체중 감소, 불안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로, 추위를 탐, 부종, 체중 증가, 변비, 피부 건조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액의 갑상선자극호르몬(TSH)과 갑상선호르몬 수치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항체검사나 초음파 등을 시행합니다.
관리 포인트원인과 상태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므로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용량을 바꾸지 말고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어느 동작에서 아픈지, 언제부터 그러셨는지를 들어봐야 원인이 잡힙니다.
팔을 들어 올리거나 뒤로 돌릴 때 아프고, 밤에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십견과 회전근개 문제는 치료 방향이 달라 구분이 필요합니다.
팔이 어느 높이 이상 안 올라갈 때, 옷 입고 벗기가 불편할 때, 누우면 더 아파 잠을 설칠 때.
관리 포인트아프다고 아예 안 쓰면 더 굳습니다. 통증이 견딜 만한 범위에서 매일 조금씩 움직여 주시고, 무거운 것을 팔로 들어 올리는 동작은 잠시 줄이세요.
오래 앉아 계시거나 무거운 것을 드신 뒤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리까지 저리다면 허리에서 눌린 신경 때문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허리 통증이 2주 넘게 이어질 때, 다리가 저리거나 당길 때, 오래 걸으면 다리에 힘이 빠질 때.
관리 포인트누워서만 쉬기보다 짧게라도 걷는 편이 낫습니다. 앉으실 때 허리를 받쳐 주고, 무거운 것은 허리 대신 무릎을 굽혀 드세요.
계단을 오르내릴 때나 앉았다 일어설 때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며 생기는 관절염 외에 다른 원인도 있어 함께 살핍니다.
계단 내려갈 때 시큰거릴 때, 무릎이 붓거나 물이 찬 느낌이 들 때, 쪼그려 앉기가 힘들어졌을 때.
관리 포인트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무릎에 실리는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쪼그려 앉기와 양반다리는 피하시고, 허벅지 앞쪽 근력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 한쪽 팔다리의 힘 빠짐·말이 어눌해짐, 의식 저하, 토혈·혈변, 참기 어려운 심한 복통은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빠르게 악화되면 꼭 병원으로 연락주세요.
증상이 시작된 때와 드시는 약, 최근 검사 결과를 가져오시면 훨씬 정확하게 봐 드릴 수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검사 결과에 따라 진료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료정보 참고: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